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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료 없는 숲속 야외결혼식, 양재시민의숲 신청하세요!(~2/28)

작성자
(주)좋은날
작성일
2019-02-22 17:56
조회
27
틀에 박힌 결혼식 대신 개성있는 작은결혼식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기획하는 스몰웨딩을 결심하고 스몰웨딩 장소를 찾아보지만, 마음에 드는 곳은 대관료가 너무 비싸거나 100명 정도의 하객은 수용이 어렵거나.
장소 선정부터 쉽지 않은데요.

​서울시에서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해 개방하고 있는 결혼식장이 있습니다.
오늘은 양재시민의숲 야외결혼식장(꽃길결혼식)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싱그러운 5월의 양재시민의숲 꽃길결혼식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

​양재시민의숲 결혼식의 매력은 아름답고 탁 트인 장소입니다.
해외 드라마를 볼 때 야외에서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여는 파티 같은 결혼식이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었어요.
양재시민의숲은 서울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우거진 숲과 한적한 공원이 어우러져 여유로움을 줍니다. 푸른 하늘과 살랑이는 바람에 하객들도 놀러온 것마냥 즐겁습니다.


▲단풍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10월의 양재시민의숲 결혼식


'숲 속을 배경으로 우리가 직접 기획하는 결혼식'

봄에는 싱그럽고 푸르른 낭만이 있고, 가을은 단풍으로 물들어 운치가 있습니다.
우리의 취향에 맞게 결혼식 컨셉부터 데코레이션 컬러, 이벤트까지 자유롭게 기획할 수 있습니다.
화분 데코레이션과 도시락 피로연으로 꾸민 소풍 컨셉도 좋고 신랑, 신부가 직접 왈츠나 탱고 댄스를 준비해서 추는 이벤트도 로맨틱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루 1건, 대관료 없는 야외결혼식장'

양재시민의숲 결혼식의 또다른 매력은 대관료가 없다는 점입니다.
서울시에서 친환경 작은결혼식을 확산하는 취지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결혼식도 하루에 1건만 신청할 수 있어 피로연까지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 협력업체가 있어 함께 작은결혼식을 기획하며 준비합니다.
전문가와 상의할 수 있어 유용하고 편리한 점도 양재시민의숲 결혼식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신청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

단, 양재시민의숲 꽃길결혼식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신청 가능한 하객 규모는 120명 내외이고 친환경 작은결혼식인 만큼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화기 사용도 어렵습니다.
공원 결혼식이니만큼 이런 취지에 공감하며 우리만의 결혼식을 꿈꾼다면 추천하고 싶은 장소입니다.


'9~10월 꽃길결혼식 신청하세요'

현재 2019년도 9~10월 꽃길결혼식 신청 모집 기간입니다. 신청 공고는 아래와 같아요.

○ 신청자격 : 작은 결혼식 운영원칙 및 기본방향에 동의하고 , 공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자
○ 예식기간 : 2019. 9. ~ 2019. 10.
○ 선발인원 : 16쌍
○ 신청방법 :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 제출
○ 접수기간 : 2019. 2. 18.(월) ~ 2. 28.(목)
○ 결과발표 : 2019. 3. 8.(금) 17:00 (개별 통보 및 시민의 숲 공원 홈페이지 게시)

▶양재시민의숲 홈페이지 모집글 보기(신청서류 다운로드)◀

​양재시민의숲 꽃길결혼식이 더 궁금하다면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02-2181-1181)나 협력업체 좋은날(02-515-9924)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