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웨딩 (산타루치아)

일회성, 소비성에서 탈피하기 위해 화분으로 예식장을 꾸몄습니다.
웨딩홀 대신 레스토랑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덕담과 축하인사를 하며 하객 전체가 동참하는 특별한 진행의 결혼식이었습니다.
답례품으로 화분을 나눠드리니 하객들도 스몰웨딩 취지에 공감하며 좋아해 주시네요.

Date 2017.9.9.

Directed by 좋은날

Tag  #에코 웨딩 #스몰웨딩